원격 게이트웨이로 지시하다 보면 느끼는건데 간단한 규모는 아주 잘해준다.
문제는 맡기는 부분의 규모가 커져서 프로젝트 컨텍스트가 감당안되는 시점이 오면 답이 없어진다.
이것 저것 문제가 마구 생기는데 솔직히 개인 프로젝트도 퀄리티 신경쓸거면 맡길 수가 없다.
스킬들 아무리 다운받아 쓰면 뭐하나.. 구조적인 문제인데 맡기는게 편해서 다 맡기고 싶긴한데
그럴 수 없으니 답답하다. 코덱스 클로드 하다못해 안티그래비티가 왜 기술로 앞서나가는지 느끼게 되는 기분이다.
이런거보면 오픈클로로 게이트웨이에 치중하는건 정말 기술적 메타인지가 확실한 전략에서의 현실적인 판단 아니였을까?
새삼스럽게 대단하다 느낀다.
그렇다고 계속 종속적으로 갈순 없으니 꾸준히 트라이는 해야겠지 고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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