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405 AI활용에 대한 기록. 이 블로그 자체가 진지한 목적은 아니지만 그래도 꾸준히 글을 쓰다보니 요즘 트렌드에 어울리는 AI 카테고리들을 추가했다.추가한김에 내가 요즘 AI 활용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간단하게 기록을 남겨보자. 현재 내가 AI에서 구글이랑 Gemini를 가장 좋아 하는 이유가 있다면 가성비가 좋고 싼것도 싼것인데 인프라나 관련 파생 서비스가 너무 잘되어있다. 대표적으로 요즘 Gemini Notebook으로 개명한 NotebookLM만 봐도 세션오염이나 컨텍스트 이슈를 다양한 방향의 세션으로 컨트롤가능하게 해준다. 물론 컨텍스트에 가장 중요한 소스 역시 사용자가 간편하게 관리하며 컨트롤 가능하다. 라벨을 붙이고 그 소스를 포함할지 말지 실시간으로 간편하게(PC기준) 조작하며 간편하게 다룰 수 있다. 대표적으로 스튜.. 2026. 8. 1. 헤르메스로 개발하기. 원격 게이트웨이로 지시하다 보면 느끼는건데 간단한 규모는 아주 잘해준다.문제는 맡기는 부분의 규모가 커져서 프로젝트 컨텍스트가 감당안되는 시점이 오면 답이 없어진다.이것 저것 문제가 마구 생기는데 솔직히 개인 프로젝트도 퀄리티 신경쓸거면 맡길 수가 없다.스킬들 아무리 다운받아 쓰면 뭐하나.. 구조적인 문제인데 맡기는게 편해서 다 맡기고 싶긴한데그럴 수 없으니 답답하다. 코덱스 클로드 하다못해 안티그래비티가 왜 기술로 앞서나가는지 느끼게 되는 기분이다.이런거보면 오픈클로로 게이트웨이에 치중하는건 정말 기술적 메타인지가 확실한 전략에서의 현실적인 판단 아니였을까?새삼스럽게 대단하다 느낀다.그렇다고 계속 종속적으로 갈순 없으니 꾸준히 트라이는 해야겠지 고달프다. 2026. 7. 31. AsharyuDesign을 토큰이랑 가이드만 사용하면 이렇게 쓸 이유를 굳이 찾자면 기존에 작성된 프로젝트나 tailwind같은 기술스택 구조를 유지하면서 디자인 시스템의 토큰만넣을때 쓰는 정도인거 같긴하다. 컴포넌트 패키지없이 가이드라인만 Agent 통해서 적용시키면 대략 이런 느낌이다. 시맨틱한 컬러 정도만 주입한 거긴한데 그럭저럭으로 부드러운 느낌은 잘 살렸다. 2026. 7. 25. 운이라는게 참 대단하긴하다. 하긴 인간이 아무리 잘나봐야 우주의 먼지인데큰 흐름을 이길 수 있을리가인생이라는게 결국 주어진 선택지들 사이에서선택하고 루트가 모두 정해져있다.그걸 극복하는건 정말 어려운 일이다.열심히 노력해도 20남고 남 좋은일 한다면그것도 쓰레기 밖에 없고그럴 시기엔 열심히 안하는 것도 방법이다. 어차피 제대로 인정 받지 못하니 다 쌓아뒀다가운이 오면 그때 적절히 쓰는거지 강태공처럼때라는게 정말 중요하다. 운이 안따라주면 결국 안되거든한 30년 개고생해보면 인정하게된다.아 시발 능력으로 안되는 것도 있구나 하고 2026. 7. 17. 이전 1 2 3 4 ··· 10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