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376 [타이머] 어빌리티 그래비티v1.0.0후기 여기서 더 변경해야 할 부분이 많긴하지만기본적인 틀은 갖추었으니 기록해본다.나머지는 비공개 테스트 중간중간에 업데이트할 예정이다.플러터/다트로 처음 만들어본 앱이다. 많은 부분에서 ai의 도움을 받았다. 1. 웹뷰포팅 대신 플러터 네이티브를 선택한 이유.타이머 자체가 백그라운드 프로세스로 돌아간다는 것이고 그걸 웹기반으로 하기엔 프로세스 관련된 이슈로 무슨 버그가 발생할지 예측하기 힘들다는 점과 사실 앞의 이유보다는 순수하게 웹뷰가 필요없다는게 컸다. 그냥 순수하게 앱으로 만들생각이라 플러터/다트 맛보는 느낌을 겸해서 플러터 다트로 진행했다.2. 타이머 앱을 만든 이유.결국 수익화 이슈인데 기존에 유료앱으로 기획한 아이디어들을 검증하고 투자하기엔 조금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으므로 비교적 라이트한 광고수익 .. 2026. 3. 15. 어쩔 수 없지 않다. 어쩔 수 없었다. 나도 살아야지.너도 내 상황이 오면 이해할거야.넌 날 이해할 수 있을꺼아니야?... 등등등들었던 내용과 다르게내가 그 상황에 처해보니 그들을 이해 할 수도 같은 행위를 하게 되지도 않더라.내가 겪어 보지 않았을때는 그럴 수 있나? 했는데실제로 겪어보니 오히려 이해 할 수 없어졌다.나는 같은 조건 환경에 처한다한들 같은 선택을 하지 않는데어째서 그들은 그랬을까? 자신의 행위를 정당화 하던 인간들 말과 달리 그럴 만한 이유도 가치도 없었다.그저 그 사람이 그럴뿐이다.남들은 같은 상황에 처하면 그 처지의 사람들에 대한 이해심이 깊어진다는데 난 오히려 줄어드는구나. 2026. 2. 27. 확실히 애니메이션 구현은 힘들구나 디자인 실력이 없어서 그런가 AI 도움을 받아도 내가 원하는 퀄리티까지 끌어올리기가 너무 힘들다.보는 눈이 없는건 아니라서 그나마 진행은 되니 다행이긴한데역시 보고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직접 할 수 있어야한다.지금으로선 AI가 더 발전하길 바랄 수 밖에.허접하다. 간단한 유틸리티앱이라서 UI/UX가 핵심포인트인데 아무래도 빡세구나 2026. 2. 25. 누구나 바이브 코딩을 한다면 누구나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시점이 언젠가는 도래할것이다.그게 지금은 아니지만 ai발전하다 보면 모든 영역에서 전문기술 보다 재능이더 필요한 시점이 올텐데 어쨌든 그게 의미하는 바는 시장에 경쟁자가 유입되기 쉬워 진다는 것이고같은 제품끼리 경쟁에서 승리해야지 된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그러자면1. 압도적인 인프라로 비용 경쟁에서 승리하거나2. 타제품과의 다른 감성을 줘야한다.생산업이 변화한 것과 비슷한데 기계혁명으로 개인 수공업 대부분이 절멸했으나 대기업이나 오히려 명품이나 핸드메이드 산업은 그대로 남아서 가치를 생산하고 있는거와 비슷하다.즉 미래의 프로그램은 아주 효율적이거나 같은 제품이라도 사람들이 가지고 싶은 느낌을 줘야한다는 것인데. 이게 프로그램으로 보면 UI/UX의 영역이다.토스가 같은 금.. 2026. 2. 22. 이전 1 2 3 4 ··· 9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