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장점이 뭘까?
어려운점은 없는거 같긴하지만 두가지 네이티브를 하나의 코드베이스로 관리한다? 음 사실 간단한건 그냥 웹으로 만들어서 삽입하는게 더 효율적인 것처럼 느껴진다.
물론 웹의 경우 앱으로 만들어서 배포하면 앱환경에서 발생하는 이슈가 있을 수 있지만 그런 부분을 더 다듬는게 효율적이지 않을까?
간단한 유틸리티 앱을 만들면서 플러터 다트를 처음 써보는데 간편하고 쉽다는 감상 + 그래서 이게 무슨 의미? 라는 생각이 교차한다.
리네랑 비교하면 확실히 선녀같긴하다. 그런데 웹앱이랑 비교하면 큰 장점은 모르겠다. 순수 웹앱의 경우 쿠키등의 이슈가 많으니 그렇다쳐도 하이브리드 방식이랑 비교했을때 큰장점을 모르겠다. 게임같이 성능을 요구하는 프로젝트에서는 좋을꺼 같지만 웃긴건 플러터 자체가 그런 부분에서는 한계가 있다는 점이다. 결국 유니티 같은 게임엔진을 사용해야하고 그 외 부분은 웹이랑 별차이가 없으니 이건 대체 뭘 위한 기술일까?
아주 소소하게 특화된 스페셜리스트를 보는 느낌이다. 대부분에게 의미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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