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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수면 명상

by ISA(류) 2022. 2. 15.

언젠가 명상이나 호흡 수련으로 수면시간을 대체 해볼려고 시도 한적이 있다.

삶에는 해야 할 일도 하고 싶은 일도 많아서 시간은 늘 부족하기 마련이고 정적이면서 수면과 유사한 명상이나 호흡 수련을 통해서 수면을 어느 정도 대체 가능하다면 조금 더 빠른 레벨업이 가능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시도 해봤고 실패했다.

명상을 통해서 수면시간을 어느 정도 대체하려고 해보았지만 결가부좌의 경우 전신이 이완되면서 자연히 수면 상태로 들다가 척추의 힘이 빠져서 떨어지는 고개에 정신이 각성하다 다시 명상을 통해서 잠들기를 반복했고 누워서 하는 경우 어느 순간 의식이 사라졌다 깨면 아침이더라 그런 경우가 반복 되다보니 자연히 포기했다.

더욱 정적인 명상 보다 동적인 활동을 더 즐기게 되기도 했고 정적인 활동의 단점으로 그 행위가 충분한 행복감(도파민 분비)를 주지만 관성적으로 아무 것도 안하고자 하게 되므로(어떤 환경과 상황에서도 지족하게 되니) 현 시대의 사회상에서는 별로 바람직하지 않지 않다는 점이 있다보니 오히려 욕망이 부족한 편인 입장에서는 동적인 활동을 통한 정신적 수행으로 방향성을 바꾼 후 행위의 빈도가 줄어들었다.

어쨌든 가끔 잠들기 전과 새벽에 하는 명상은 건강에도 좋고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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