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었다. 나도 살아야지.
너도 내 상황이 오면 이해할거야.
넌 날 이해할 수 있을꺼아니야?
... 등등등
들었던 내용과 다르게
내가 그 상황에 처해보니 그들을 이해 할 수도 같은 행위를 하게 되지도 않더라.
내가 겪어 보지 않았을때는 그럴 수 있나? 했는데
실제로 겪어보니 오히려 이해 할 수 없어졌다.
나는 같은 조건 환경에 처한다한들 같은 선택을 하지 않는데
어째서 그들은 그랬을까? 자신의 행위를 정당화 하던 인간들 말과 달리 그럴 만한 이유도 가치도 없었다.
그저 그 사람이 그럴뿐이다.
남들은 같은 상황에 처하면 그 처지의 사람들에 대한 이해심이 깊어진다는데 난 오히려 줄어드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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